이 작품에 애정있어서 작가님 블로그도 챙겨보는데 꾸준히 강조하는게 여성서사랑 바니원탑물, 각 캐릭터들의 양면성임 가장 쎄했던게 바니를 지지하는 다섯 남주 중에서 열이는 남친으로서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일부러 남주라는 호칭은 조심하려고 조심한다 그러나 쓸때도 종종 있다였는데(요즘 보면 실제로 자주 쓰기도 함) 요즘 전개 보면 바니의 자존감 낮은 콤플렉스 중 하나인 '연애'의 대한 걸 열이와의 만남-연애-이별을 통해 극복하고 성장할 것 같기도 바니열 커플에 완전 진심이셔서 안 헤어질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하지만.. 서로를 통해 각자 성장하고 안맞는 부분 보충하고 맞춰가서 바니열엔딩 나면 좋겠지만 둘이 맞춰가는 과정이 진짜 쉽지 않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