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주와김마리
ㄴ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리 올만에 봐서 존나 귀욤뽀짝하네ㅋㅋㅋㅋㅋ
민주랑 잘 지냇으면 하길 바라며 보다가 공민주야ㅠㅠㅠㅠㅠㅠㅠ왜 울마리 이용하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면서 ㅂㄷㅂㄷ거렸음
근데 쟤가 ㅅㅂ..막 심성이 좆같이 못된건 또 아니고 ㄹㅇ 현실에 잇을법한 화내면 내가 쫌생이되는거같고 가만잇자니 존나 ㅅㅂ 개억울하고ㅜㅜ상처 나만받고의 전형이라..하ㅠ그저 답답해하다가 엄수현이 엄마인거보고 또 이건 범상치 않을거라 예상..
이 에피의 진주인공은 엄수현가태ㅠㅠㅠㅠㅠㅠ
어릴 적 마리처럼 공민주가 딱 그 처지에 놓일려니까 마리가 당해놓고도 신경쓰여서 존나 공민주가 사람 신경 건드리는 막말 골라하는대도 그딴 소리들 듣고도 계속 참견해주고 자기이야기 해주는거보고 눈물.......
그리고 공민주도 그거 듣고 바로 또 얼레벌레 달래주고 알앗다공.. 하는거도 심성이 그지는 아닌거가타서 스며듬
그리고 민주한테 괜찮다고 해주는 엄수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슬펐음
어릴 적 엄수현한테 해주고 싶었던말을 자기 딸한테 해주는거 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에 엄수현이 가족들 보고 그냥 가볍게 커피 들고 지나치는거도
그냥 여러 모습으로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거 같아서 존나 위안
갓 와난 !!!!!!!!!!!!
마지막에 되게 상큼하게 끝난듯 박주완이랑 밥먹는 마리한테 그냥 벌레있다고!!! 개초딩처럼 한번 건드려주고 가는 공민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캐붕없고 조은듯
중간중간 박주완 나와서 존나 세심하게 내가 혼자 밥 먹는 애한테 이럴건데 해준이 너라면 어케 받아들임? 하고 먼저 물어보는거랑 해준이는 또 자긴 좋을거 같다고 하는거도 너무 찡....
그리고 마리는 당하지 않는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민주가 마리 첫인상 작고 순해보인다고 한 장면 나오는데 마리는 작고 순하게 생겼고 절대 안당한다는거 막화에 또 보여줘서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