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가 힘들어하니까 단체결속 이벤트 최악이라고 함ㅋㅋㅋㅋ 내년 야외스케치 없애자고 건의하자는 열이보고 웃음터진 바니ㅋㅋㅋㅋ 역시 사랑을 하면 사람이 변하는건가?ㅋㅋㅋㅋ 단체생활 강요하고 중요하게 여기던 고조선 훈장 꼰대 황재열 어디갔냨ㅋㅋㅋ 산디과애들+라미가 알면 놀라자빠질듯ㅋㅋㅋㅋㅋ 바니가 열이를 (좋은쪽으로) 180도 바꾸고 있는거 너무 발려ㅠㅋㅋㅋㅋ 오늘 발리는 포인트 많음
~연출에 담긴 의미~
오늘 연출 중에 제리가 꼬우면 주연해야지 하자마자 엘리베이터 문 열리면서 황재열 얼굴 클로즈업으로 등장ㅋㅋㅋㅋ 이제 대놓고 남자주인공 알려주는 연출이 나오기 시작ㅋㅋㅋㅋㅋ 흐름상 바니가 먼저 나와도 괜찮아보이는 씬인데 의도적으로 열이가 먼저 나옴ㅋㅋㅋ 게다가 꼬우면 주연해야지>>하렘은 끝났다=남주찾기 끝났다>>남주 정해지고 로맨스 시작이다 이거 맞는듯
참고로 작가님 이런 연출 많이 하심ㅋㅋㅋㅋ 인물이나 장소가 바뀌면서 서로 핑퐁으로 주고받는 연출ㅋㅋ 몇개 예로들면 37화에서 밤비가 열이는 잘생겼으니까 금방 다른 여자 생길거야 하자마자 열이가 인생에서 바니밖에 없다고 바로 밤비 말에 대답해주는 느낌으로 나옴
조소과 남자애들이 열이 형 연애 방식 궁금하다고 여자친구 잡고 살거같지 않냐고 하자마자 (장소 바뀌면서) 열이가 라미한테 여자친구가 구르라면 굴러야지 라고 대답함ㅋㅋ 이런 연출 자주나오던데 바니에서는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더 좋더라
그리고 호감있는 상대를 바라볼때 무의식적으로 그 상대의 포즈를 따라하게 되는데 바니에서도 상대방이랑 같은 포즈 대칭으로 취하는거 또 나옴 저번에도 나와서 말한적있는데 오늘은 아주 커플 운동화까지ㅋㅋ 둘 다 한발씩 앞으로 내딛은 느낌 그래 얘들아 둘 다 좀 더 솔직해져봐 쫌!!!!!
이때도 둘이 대칭된 같은 포즈임ㅋㅋ 바니가 열이 포즈를 무의식적으로 따라함
그러고보면 이때도 둘 옷색이랑 머리색이 반대네 시밀러룩 같다고는 생각했는데 역시 떡밥 천재 떡밥 장인 작가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