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원하는 결말 궁금 ㅇㅇ
일단 나는 백매가 명영이한테 너곧나 시전할때 명영이가 멘탈 흔들리지 않고 같은 환경이라도 사람의 의지에 따라서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거나(백매: 내 인생 불행했으니 다들 내가 힘들었던것만큼 좆되봐라 / 명영: 삶이 어두워서 희망 한줄기 없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내가 마음을 연다면 길은 있다+자기가 힘들어도 남 탓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하면서 자기 가치를 찾는 희생정신) 아니면 명영이 멘탈 깨졌을때 복아가 도련님은 달라요!! 외쳐서 명영이 정신차리게 하거나 ㅠㅋㅋㅋㅋ 그래서 백매 말싸움으로 이기고 백매가 그래봤자 세상사람들은 추악하고 결국 너도 다르지 않을거라며 어디 네 뜻대로 해봐라 비웃을때 화살 맞고 자기 죽음으로 신룡 흑화하라고 전하 저는 이 세상이 원망스럽습니다 저 대신 복수해주세요 이러면서 자결했으면 좋겠음
신룡 빡쳐서 파워업해가지고 주인공파티 쳐바르고 초토화 시키는데 궁이랑 결계 전부 다 부숴지면서 의술사 섭이가 풀려나고 한설이랑 명영이가 초주검 상태로 버티는데 마지막 한방 넣을때 섭이가 역린 알려줘서 신룡은 역린 맞고 버로우 한설이는 궁까지 오면서 자기가 보고 겪고 느낀점을 말하고 임금은 평생 자기 뜻 없이 주변 사람들 희생해 나갈때 조용히 자기 목숨만 보전했던걸 자책하면서 이제 백매도 없으니 더 살아갈 의지도 없고 해서 자기가 죽으면서 마지막 필요한 천동지 한장 만들게 됨
춘매 깨어나서 희생된 사람들 되살리고 어디 산속 들어가서 살거나 영면 주인공파티를 주축으로 새 국가 건설해서 다들 으샤으쌰하는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