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이미 학원물 흥행보증수표 중 하나인 왕따 문제도 나오고 친구들간의 갈등도 해결됐으니까 2부는 예전에 별로 안 나오던 로맨스 위주로 노선을 트는 게 이상한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남주후보 둘 이상이 팽팽하게 나오는 삼각관계 로맨스 웹툰이 거의 요즘 트렌드 같아서.. 신선함이 떨어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