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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언제봐도 좋은 미루키의 매력이 잘 나타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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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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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akb48/188081834


빈틈을 타서 애교부리면서 들어오는 느낌이에요. 「다카미나사~앙」 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냥 (한 마리) 고양이에요.

달라붙어오거나 떨어져가는 게 정말 고양이 같아요.

게다가, 전혀 겁을 내지를 않아요. 예를 들어, 해외스타가 방일을 한다해도 「하~이 ♪」 라고 해나갈 수 있는 느낌인거죠.

미네기시 미나미가 언제나 하는 말인데요. 「미루키가 되고 싶어!」 「저 아이처럼 행동하면 절대 인기있을거야! 정말 깍쟁이야! (ㅎㅎ)」. 그 천진난만하면서도 힘들여서 애쓰듯 하는 것도 아니고 나서려는 것도 아닌 느낌. 게다가 얼굴모양, 목소리, 여성적인 몸매까지… 확실히 그래요! 와타나베 미유키는 인기녀!죠. (ㅎㅎ)

대단하다고 여기게 되는 점은 "괴로움"이나 "고생스러움"을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여유로워보인단 말이죠. 하지만, 그건 그녀가 노력해서 그렇게 보이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루키는 힘들다는 걸 일체 내보이지 않기때문에, 저 조차도 그렇게 생각해버리고 있었던거죠. 그렇듯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 또한 그녀의 대단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녀는 매력이 정말 많습니다. 그녀에게 낚이면, 누구든 머리 속에 「?」 가 뜨게 됩니다. 「뭐지? 이 아이?」 라고 생각해버리게 되는거죠. 그리고 그 다음 순간, 깨닫고 보면…… 미루키로 머리 속이 가득 차버리죠.


닼민 글을 참 잘쓰는 것 같아
특히 공감가는 부분들 발췌했는데 고양이 같단 묘사나, 겁내지 않는 모습, 어디서나 인기 있을 애, 뒤에서 노력하면서도 힘들다는 것을 전혀 내비치지 않는 점, 한 번 신경쓰게 되면 계속 머리에 맴돈다는 점


진짜 공감가더라고 ㅋㅋㅋㅋ 밀키 입덕하고 한참 빠져 있을 때 생각나고... 진짜 어쩜 이런 애가 있지? 이러면서 봤었는데!!!

어디서나 인기 있을 것 같은 행동에 방실방실 웃고 다니는데 내면적으로 강하고 욕심 있고 노력하는 것 까지ㅜㅜ 춤 잘 춘다는 것도 반전 매력이었어 밑에 글 읽고 예전 예능 영상 보다가 이 글 생각나서 가져와봤어 ㅎㅎ 같이 오랜만에 읽고 추억 여행 떠나자!!
번지점프가서 크게 망설이지 않고 뛰어 내리는 모습이나, 무거운 물통을 헤실헤실 웃으면서 번쩍 들던 밀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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