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방슼을 하나하나 누르며 거슬러 올라가다가 사윤이 보고는 주말에 급 유비달리는중인데
사윤이 진짜 잔망 애교 플러팅장인 자상한 질투쟁이 간질간질 눈빛에 장난기 한가득이다가 짠하기도 하고 아주그냥 미치겠어 😭😭😭😭😭🤧
근데 진짜진짜 너무 예뻐 사윤이 대미인야 자꾸 뒤로가기해서 얼굴다시 감상하고 그런다ㅋㅋㅋㅋ
사윤이한테 홀랑 넘어가서 잇몸만개 베베꼬면서 보다가 막뭐라도 써서 분출하고 싶어서 달려옴ㅋㅋㅋ
오랜만에 보니까 넘 좋다 아니 더 좋아 ㅠㅠㅠ 천문쇄남은거만 다 보고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