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사 아란이가 보낸 준 택배 받아서 떨리는 마음으로 열어 봤는데 진짜 꾹꾹 눌러 담아서 상자 한가득 보내줘서 이보 물품들이 끝없이 나오는 느낌이었어ㅠㅠ
천사 아란이가 얼마나 아끼고 소중하게 보관했는지 느껴져서 너무 감동이더라고. 하나 하나 조심히 보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 너무 고마워ㅠㅠ




천사 아란이가 얼마나 아끼고 소중하게 보관했는지 느껴져서 너무 감동이더라고. 하나 하나 조심히 보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 너무 고마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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