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 있는 사람이 일본군 고위관료고 이보가 이사람 밑에서 일함. 일본군의 계속 된 패배로 인해 이사람이 일본에 돌아가야 하는데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지만 이사람은 귀농하기로 결정. 이보한테 결정을 얘기 하니까 이보가
잠시만.. 잠시만요.. 생각할 시간을 좀 주세요..
이 군복을 벗어서는 안 되요. 계속 입고 있어야 해요. 입고 있어야 내가 사람들 속에서 당신을 구분할 수 있으니까요. 난 당신이 이 군복을 벗고, 평범한 농부가 되는 것에 동의하지 못 해요.
그러고 이사람 죽임.. 잠시만 생각하겠다고 하는 건 이 사람 만약 귀농 안 하면 이용가치 있는거라 살려둘 수 있는데 귀농하려니까 더이상 가치가 없어서 죽여버림. 전범이 군복을 벗고 아무일 없듯이 귀농한다? 절대 용납 못 함
잠시만.. 잠시만요.. 생각할 시간을 좀 주세요..
이 군복을 벗어서는 안 되요. 계속 입고 있어야 해요. 입고 있어야 내가 사람들 속에서 당신을 구분할 수 있으니까요. 난 당신이 이 군복을 벗고, 평범한 농부가 되는 것에 동의하지 못 해요.
그러고 이사람 죽임.. 잠시만 생각하겠다고 하는 건 이 사람 만약 귀농 안 하면 이용가치 있는거라 살려둘 수 있는데 귀농하려니까 더이상 가치가 없어서 죽여버림. 전범이 군복을 벗고 아무일 없듯이 귀농한다? 절대 용납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