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문정원 수비 덕분 강소휘·모마·마미 공격에 도움" 한국도로공사 2연승 준결승행 김영래 감독대행 '엄지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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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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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117/0004115105
김 대행은 "공격이 잘된 부분에는 리베로 문정원 역할도 컸다"며 "수비에서 워낙 잘 버텨줬기 때문에 공격쪽으로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문정원은 이날 32차례 디그를 시도해 30개를 성공했다. 리시브에서도 13차례 참여해 7차례를 연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