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메가의 에이전트는 "한국 정규시즌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메가 선수의 거취를 궁금해하는 만큼 구단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차원에서 입장을 밝히게 됐다"면서 "메가 선수가 무릎 치료를 마치고 건강한 몸으로 다시 한국 무대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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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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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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