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부터 복귀를 했는데, 오늘 승리를 보고 작년 현대캐피탈이 돌아왔다는 생각을 했다”며 진심을 전했다.
황승빈도 “어깨를 다친 날에도 숙소로 돌아가서 미안해했다. 레오 때문에 다친 게 아닌데, 충돌한 게 본인이라 미안해했다. 재활 과정에서도 상태가 어떤지 물어봐줬다. 관심을 많이 갖고 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띠발 원팀캐피탈아... 더이상 아무도 다치지말고 똘똘뭉쳐서 더 위로 나아가자🖤🤍💙 아무도 안다치면 아무도 안미안해도 되는거잔하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