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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Q&A / 시크릿노트
830 6
2025.04.04 00:01
830 6

강성형 거취

강성형 1년 남음, 바뀔수도 있지 않냐는 관측도 꽤 있었음

현건 최근 코칭스태프 변화 있었음 = 감독은 그대로 있을 확률이 높다

1년 남은거 크게 의미 있는건 아님 경질도 있으니

새로운 코칭스태프 합류한다 = 기존 운영 체제를 이어나갈 수 있음

기존 체제의 업그레이드를 의미하기 때문에 강성형 감독 체제로 갈 가능성이 높다

 

고희진 거취

시즌중, +1 계약이었는데 조건 갖춘상태

13년만의 챔프전, 더 말할것없을듯

 

부키 재계약 소식? 가능성?

아는바 없음

정관장 최악의 경우 외인선수 둘 다 놓칠 수 있음

부키리치도 해외 언급 있었음

빈손으로 새판을 짜야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누구 하나 놓치면 반대쪽 무조건 잡아야 하기 때문에

메가선수 돌아갈가능성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부키리치까지 놓친다면 고희진 이번시즌만큼 활약못할 가능성 큰데

더 부키리치 잡으려 할 듯

유럽복귀 가능성 나와서 반반으로 봐야

 

메가?

현재 인도네시아 돌아갈거같다는 관측

최근 들은걸로는 돌아갈 가능성 조금 더 커진듯

 

김연경 은퇴 타팀 대어급 선수 기회? 부담?

무조건 기회

해외진출 노리는 선수 있는데 그 선수 시장에서 많은 관심 받고 있다고 이야기 했는데

김연경 은퇴로 흥국 전력공백 생기고 그걸 메우다보면 연쇄이동

김연경 연봉을 누군가에게 주긴해야함, 몰아줄수도 있고 나눠줄수도 있음

무조건 기회로 봐야

 

니콜로바/테일러

두 선수 다시보기 힘들지 않을까

 

작탐시 감독이 코트에 들어가도 됨?

안됨

작전지시 하다보면 잠깐 들어갔다 나오는 경우 있지만 계속 머무는건 안됨

심판이 지적할 사항

 

 

아본단자 튀르키예 복귀 확률

팀까지 나옴 가능성 높지 않을까

계약이 이번시즌까지

아름다운 작별이 될 가능성 높음

외국인 스태프들도 전부 함께 나갈수도 아마

흥국 현재 스태프 굉장히 많음 

외인수석-한국인메인코치-한국인보조코치

트레이너 외국인수석-한국인-한국인보조 등

조직이 큰데 정리될 가능성도

벤치에 못들어가는 스태프들도 많음

아마 조직정리가 되지 않을까

 

아쿼 재계약 소식?

지금까지는 없음

이란선수 계약 쉽지 않을 수 있음 모기업 문제

이란선수 필터링 될 가능성

대한항공 - 료헤이 

리베로 약점인데 료헤이같은 선수 나올보장 없기 때문에 재계약 이야기

현대캐피탈 - 신펑

신펑 외 중국 국적 선수 미신청

KB 야쿱도 남을 가능성

구단과 잘 이야기, 오만리그 알바예정

타나차

재계약?

 

심판위원장 위치?

거기가 제일 잘 보임

관중석도 본부석(응원석) 말고 서브석 추천드림

경기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음

전체 움직임이 보여서 분석프로그램도 그위치에서 찍음

 

임성진 외 관심있는 FA?

KB 임성진 외에는 특별히 관심가지는 선수 없음

정민수가 FA , 계약 추진

박경민 7팀 모두 원하지만 데려갈 수 있는 팀은 몇 안됨

황택의, 정지석, 박경민 사실상 이적 쉽지 않음

 

기은 김하경? 비시즌 움직임?

구체적인 움직임은 아직이지만 아마 있을듯

아마가 아니라 있어야함

세터문제 해결필요, 세터 부족한 상황이라 출혈있는 트레이드 나올수도

기은 아쿼 세터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은 김하경선수 아쉬운 부분

김호철이 계속 키우고 있으나 본인이 원하는만큼 경기력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외국인세터 썼는데 두 선택 결과적으로 성공은 아님

그런데 그걸 세번한다? 쉽지 않음

국내세터 영입 분명히 해야함

 

유서연/권민지

유서연 구단에서 중요선수로 여기고 있음

GS 숙제 여러개 중에 하나

열심히 노력중

권민지선수도 이적보다는 잔류가능성 보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있음

김연경 은퇴로 인한 도미노가 있을 예정

어느시즌 어느종목 마찬가지일텐데 덩치가 큰 선수가 예상대로 이적/잔류에 따라

특정선수에 따라 연쇄 효과 있음

올시즌 임성진 잔류/이적, 이적한다면 어느팀? 그거에 연쇄효과 있을듯

 

 

시마무라 철회?

확인 이전, 철회 했다는 이야기 있는데 확인필요

뽑기 전에 (11일) 리스트 업 해놨다고 해도 빠질 수 있음

징계 감수하더라도 

뚜이 - 철회함

 

비시즌 FA 계약 기간, 아쿼 드랲 겹치는데 아쿼 전 영입움직임?

지금 굉장히 다들 바쁨

 

신영철도 노리지 않을까?

신영철=트레이드의 왕

주전선수도 카드만 맞으면 바꿀 수 있다

FA 변화도 있겠지만 신영철 부임한 OK에서 내놓는 트레이드 카드도 충분히 

카드만 맞으면 변화할 가능성 있다

 

도공,기은,현대 샐캡이슈

현대도 변수 있을 수 있음 

 

농구처럼 베7워7 뽑아달라

차주에

스엔플 배구 비시즌에도?

어느정도 할듯

인터뷰나 이슈 등 만들어서 간간히 해볼듯

초대석, 선수들도 모셔보려고 함

 

==========

시크릿노트

지난주 시크릿노트 보강? AS?

 

흥국 아본단자 떠난다는 사실 기정사실화 누가오느냐?

항공 대대적개편 이후 감독은 누구?

 

방송 이후 1주일간 어느정도 정리 됐더라

생각만큼 안클수도 있음

 

지난방송에서

우카 내 격론 있었다고 했는데 해결됨, 그대로 간다

변화 움직임 있었으나 변화하지 않기로했음

강성형 감독도 그 연장선

 

주간 방송이라 상황이 크게 바뀌는 경우도 

 

언급안한 감독중에 교체썰 있다가도 유임

계약기간 남은 감독 바꾸기 쉽지 않음

바꾸려고 했는데 이야기 나와서 거둬들였을수도

수면 아래서 도장찍어야 공개하고 놀랄수있는데

이미 소문이 다 났음

 

신영철 예로 들면 그정도로 확실하면 시원하게 이야기하는데

결국 캔슬된 건도 있고

 

모팀

여러 선택지 있어서 어떤 상황 고를까 했는데

가장 재미없는 선택을 함

협상 원활히 진행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고 이야기가 흘러나와서 그럴수도 있고

 

선수시장, 지도자시장 

모두 각 팀/ 여러 팀이 한명or복수의 사람을 두고 쟁취하려는 경쟁

그래서 현재는 주도권이 팀에있지 않고 특정 A,B 지도자에게

 

깜짝놀랄만한 이동 있을 수 있다

이건 아직 살아있음

 

---

권영민?

아직 재신임 확정은 아님, 새로 만들어진 체육관에 놀러오라고 이야기함

최근 신식 체육관 오산에 ... 그렇다면 좋은 분위기?

개인적으로 다음시즌 갔으면 (사실상 외국인 선수 없이 경기했는데

감독이 본인의 능력 다 보여줬다고 볼 수 있을지

엘리안 있던 5경기 너무 잘헀음, 외인선수 수급 꼬이면서 팀 성적도 안좋아져서

개인적으로 한전은 권영민 감독 한번 더 믿어줬으면

 

GS아보코치?

떠날 이유 특별히 있나요?

현재 아보코치 이영택감독과 공생하는 느낌

부족한 부분 채워주기 때문에 이영택 체제 유지되면 계속 갈듯

아보코치 지난시즌 OK에서 GS넘어오는 과정 보면 100이라고 볼수는 없다

 

여자부 흥국만 변화?

현재 흐름으론 그럴 가능성 높음

대부분 변화보다는 안정 

충격적인 이야기는 남자부에서?

 

김상우?

계약기간 남아있음, 삼화 큰 변화 없을듯

 

권순찬 복귀?

개인적으로 돌아오셨으면 좋겠는데 들리는 소식 없음

권순찬 자기 색 확실한 지도자

쓰임은 있는데 그 색이 강렬하기 때문에 

그 색을 우리팀에 이식하기 원한다면 재신임 받을수도

 

흥국 외국인감독 질렸나요?

후임도 외국인감독일거라고 봄

 

---

다음주 4/11 아쿼 

감독 1차 데드라인 

그 전에 선임되어야 다음시즌 계획세울 수 있으니

아쿼 뽑기 전에 변화 줄 듯

이후 5월 외인 튀르키예 트아

아쿼때는 못해도 이전에는 바꿔야함

 

댓글창보면 정보가 있을수도 있다고..

 

이다현?

본인 의욕 강함

언플이라는 소리 있는데 누가 언플로 해외진출을 함

본인이 의욕적, 김연경과 친한 선수로 영향도 많이 받고 상의도 많이 함

에이전트도 같은 분 통해서 하려고 함

해 본 경험 있는 에이전트 

남자부 이우진선수도 이분 도움 받음

해외 진출 사례 적기 때문에 유럽배구 잘아는 에이전트

 

페퍼 이경수 국장

그만두는걸로 알고있음

부단장도 그만둠

 

위약금 주면서 데려가는 경우?

솔직히 말하면 그정도의 외국인 감독 있는가? 지도자

극히 일부는 있을수도 있음 

그런경우 보통 계약 해지 하고 감

 

실바 재계약 보니 커보이던데 통역 외국인 재계약 영향 큰지?

생각 외로

통역은 외국어 실력 조금 떨어지더라도 

센스있게 감독이 원하는 톤을 선수에게 전달 잘하는 능력 

연예인으로 치면 매니저역할

언어 외에도 생활통역이기때문에 그부분도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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