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만들 수 있는 작품이 늘꺼고...
그래야 세대교체가 있다해도 연차있는 성우님들도 계속 주연하실텐데...
겸사겸사 가격도 같이 내려가면 좋궁
어느 업계든 세대교체의 숙명은 피할 수 없으니 물론 마냥 계속 하실 순 없겠지만 배우는 아무래도 외모가 변해가니 물리적으로 할 수있는 배역에 폭이 줄어들지만...
성우는 나이가 들며 성대도 늙어간다지만 그래도 비교적 그 제한이 덜하니까
나이 외모 등의 제한을 뛰어넘는게 어느정도 가능한게 성우라는 직업의 특성인데...그만큼은 역량은 발휘할 무대가 좁아서 슬프네
드씨가 성우님들이 하실 수 있는 유일한 작업은 아니지만 긴호흡의 연기를 들을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이니까 항상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