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랑 대사치는 높낮이 그런게 지금 흐르는 오슷이랑 완전 찰떡이다 싶은거 🥲
지금 문송 59트 49:20 여기듣다가 달려옴
승곤님 독백이랑 무거운데 감정적인 오슷이 같이 깔리는데 ㄹㅇ 쾌감 미쳤어 멜키오르 작중 묘사처럼 한계를 넘은 아름다움에 질식할거같음 (›´-`‹ )
씁 이거 자체제작일까... 멜키오르 테마로 밀고싶다 👀
지금 문송 59트 49:20 여기듣다가 달려옴
승곤님 독백이랑 무거운데 감정적인 오슷이 같이 깔리는데 ㄹㅇ 쾌감 미쳤어 멜키오르 작중 묘사처럼 한계를 넘은 아름다움에 질식할거같음 (›´-`‹ )
씁 이거 자체제작일까... 멜키오르 테마로 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