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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성우 캐릭터에 대한 서술이 연기로 드러나는 거 넘 좋아 (데오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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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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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uuOy

lUIiJf
첨 들으면서는 그냥 공 그녀석 참 말 많군;; 하면서 들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초반에 캐릭터 설명하는 서술이나 나레들이 대사톤에 다 담겨있어

 

듣다가 뭔가 복합적으로 이거다 싶은게 저 발췌 부분 둘이었는데

아무래도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 살벌한 구석이 있으면서도

말하는거 보면 은근 쾌활한? 해림이는 푼수같다고 표현했지만 ㅋㅋ

소년처럼 장난기가 가득한데 장성한 사내처럼 야릇하다

이 부분도 뭔가 스테레오타입의 연하 같지는 않은

그 동훈님스러운 연하미가 연기에 있다 싶어 ㅋㅋㅋ

 

예전에 닳닳연 첫만남 장면 단체녹음 끝나고

추녹때 동훈님 요청으로 재녹음했단 얘기 들은 이후로

초반에 캐릭터 면면을 확 잡고 간다고 해야하나

뭔가 그런게 더 와닿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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