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스크램블 쪽에 있었는데 근처에 앉아있던 남자가
걸어오길래 이어폰 빼고 의심스럽게 쳐다봤더니
명함 주면서 저 어디어디 사람인데 연예계활동에 흥미 있으시냐고ㅋㅋㅋㅋ
똥폼잡으면서 벌써 사무소에 소속 되있다고 웃으며 거절했는데
그 날 녹음현장에서 '카이토군 아까부터 계속 콧털 삐져나와있는데 괜찮아?' 라고 들어서 충격먹었다고ㅋㅋㅋㅋㅋㅋ
오올 ㅋㅋㅋ
살도 빠지고 물오르더니 인생 첫 길거리캐스팅 당한 이시카와 카이토 데시타-☆

그래서 이번 라디오 사진은 '아 벌써 사무소에 소속되있어서..' 캐스팅 거절하는 상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