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슬픈 사실은 잘못된 역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일본인은 조선인을 값싼 노동력으로 취급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뿐만은 아니었을텐데. 일본이 조선을 병합하지 않았더라면 분명 러시아의 영토가 됐을거야. 아시아인을 열등인종으로 취급하던 당시의 백인들로부터 지켜주자는 의도가 있었는데... 나름대로 돈을 투자해서 나라를 설비해줬고, 학교도 일본이 손을 댄 36년 동안 약 45개에서 1000개로 늘었다는 사실도 있어. 조선은 일본의 활동 덕분에 인구가 줄었다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 반대. 알려지지 않은 자료에서는 제대로 늘어있거든.
어째서 자신들만이 비극의 히로인인 것처럼 구는걸까? 그건 지금의 조선이 반일감정으로 세워진 나라이기 때문이지. 이 얼마나 비극적인 일일까...
대체 몇십년이 지나거든 제대로 된 사실을 알게될까. 일본이 전쟁을 했을 때처럼... 반일감정으로 성장해서 결국 슬픈 일을 되풀이하겠지. 인간이란 어렵구나. 언제쯤에야 모든것이 둥글게 될 수 있는걸까...
아 나 이거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인들 대부분이 역사 텅텅인거 알지만
그걸 실제로 내뱉는 순간 와장창 깨는데
02년도 글이라고 해도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정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는듯........
특히 존나.. 우리의 반일감정이 마치 피해의식이고 역알못인 것 처럼 얘기할 때가 제일 얼탱이없음..ㅋㅋ.. 호노카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