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우 성우들이 본인의 이미지를 너무 드러내는 것도 단점인 것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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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조회 수 1802
지금은 성우들도 과거에 비해 노출이 많아졌는데
보여지는 모습이 실제 성격인 사람도 있고, 컨셉인 사람도 있잖아.
그러다보니 딱히 사생활에 문제가 없는 성우들도 평소 모습이랑 상극인 배역을 하면 좀 몰입이 안될 때가 있더라고
연기를 어느 정도 잘하는 수준으로는 쉽게 커버하기 힘들고, 신급으로 잘해도 몰입이 될까 말까 할 정도?
실제로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은 그런게 좀 있잖아.
병크 경력이 있는 배우들이 검사나 경찰 같은 정의로운 역할 맡으면 몰입이 안된다고 반응이 나쁘기도 하잖아.
예를 들면 오카모토나 나미카와, 이노우에상, 세키토모 같은 사람들이
1. 여자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혹은 여자를 싫어하는 캐릭터
2. 한 여자에게 헌신적인 캐릭터
3. 바람둥이 같은 걸 부정하는 캐릭터
등을 연기하면 몰입하기 진짜 힘들지 않을까 싶어.
그나마 성우들은 연기할 때 얼굴을 드러내지는 않아서 좀 낫겠지만
저 사람들이랑 달리 병크는 없지만 사와시로 미유키같은 경우에도 청초하거나 가녀린 캐릭터하면 그냥 내숭 떠는 것 같아서 별로라는 생각만 들어.
몇몇 베테랑들이 성우들은 신비주의가 좀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확실히 성우 본인의 (외적) 이미지가 너무 노출되어버리는 것도 단점이 있는 것 같아.
병크가 있는 사람들은 그냥 인과응보지만
사쿠라이 타카히로가 연기할 때 캐릭터가 아니라 너무 본인이 드러나면 별로인것 같다고 했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본인이라는 게 최근 성우계의 트렌드상 아무래도 노출이 많아져서 본인의 이미지가 인식이 되어버리는 것도 문제인거 같아.
그 이미지가 특징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 문제인듯
보여지는 모습이 실제 성격인 사람도 있고, 컨셉인 사람도 있잖아.
그러다보니 딱히 사생활에 문제가 없는 성우들도 평소 모습이랑 상극인 배역을 하면 좀 몰입이 안될 때가 있더라고
연기를 어느 정도 잘하는 수준으로는 쉽게 커버하기 힘들고, 신급으로 잘해도 몰입이 될까 말까 할 정도?
실제로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은 그런게 좀 있잖아.
병크 경력이 있는 배우들이 검사나 경찰 같은 정의로운 역할 맡으면 몰입이 안된다고 반응이 나쁘기도 하잖아.
예를 들면 오카모토나 나미카와, 이노우에상, 세키토모 같은 사람들이
1. 여자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혹은 여자를 싫어하는 캐릭터
2. 한 여자에게 헌신적인 캐릭터
3. 바람둥이 같은 걸 부정하는 캐릭터
등을 연기하면 몰입하기 진짜 힘들지 않을까 싶어.
그나마 성우들은 연기할 때 얼굴을 드러내지는 않아서 좀 낫겠지만
저 사람들이랑 달리 병크는 없지만 사와시로 미유키같은 경우에도 청초하거나 가녀린 캐릭터하면 그냥 내숭 떠는 것 같아서 별로라는 생각만 들어.
몇몇 베테랑들이 성우들은 신비주의가 좀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확실히 성우 본인의 (외적) 이미지가 너무 노출되어버리는 것도 단점이 있는 것 같아.
병크가 있는 사람들은 그냥 인과응보지만
사쿠라이 타카히로가 연기할 때 캐릭터가 아니라 너무 본인이 드러나면 별로인것 같다고 했었는데
여기서 말하는 본인이라는 게 최근 성우계의 트렌드상 아무래도 노출이 많아져서 본인의 이미지가 인식이 되어버리는 것도 문제인거 같아.
그 이미지가 특징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