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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한성우 온에어24 2부 퐁당퐁당이벤트 이번주까지야. 주요내용 공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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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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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맘에 들어서 잘 듣고 있는데, 
진도 어디쯤 갔는지 궁금한 사람 있을까봐 한번 정리해봐
근데 전지적....내시점이구 
김명준님 팬이어서 김윤 피디 대사위주로 정리했어.
후기로 올렸는데 괜찮겠지? ㅎㅎ

이번주 금요일까지니까 퐁당퐁당이벤트분이라도 
사서 들어봐 간질간질 은근히 좋다. 


37-38화 포항출장  
- 포항출장에서 선넘지말라고 한 말 후회하는 정언
- 아무렇지않은척하는데 계속 신경쓰는 윤이
- 본인부고 올라온 사람들 중에 뇌물 전달책으로 쓰이다가 죽은 사람 조사하는 비하인드24팀
- 선배를 만난 정언이, 윤이에 대한 언급

기분탓인가? 선배가 다정해진 느낌인데
아니 먼저 선을 그어놓고 사람 헷갈리게 왜 저러시는거냐고.
맘을 접으라는거야 말라는거야. 
난 그렇게 쿨한 사람이 아니거든요. 

혼자서 망충망충 생각할때마다 윤이 귀여워! 

39-40화 본인부고 조사
- 본인부고로 죽은 사람중에 사고가 아닌 사건 조사
- 본인부고 사건 유족 인터뷰 가는 윤과 정언. 
- 인터뷰하다가 우는 윤이
- 맛있는거 사준다고 하는 윤이에게 흔들리는 서피디

왜요?
제가 촬영보조하면 훨씬 편하시잖아요
저랑 있는게 불편해서 그러시는건 아니죠?
그런거 아니면 바로 올게요. 

여기 되게 톤 그라가 명준님 집착남부터 다정남까지 가능함을 느꼈다....
그리고 피해자 가족분 아들역으로 나오신 분 성우 누군지 모르지만 왠지 처연하고 잘생긴 목소리라 ㅋㅋㅋ혹했음. 
진짜 연기나 해석도 잘하셔서 그냥 지나가는 에피일수도 있는데 집중해서 들을수있었어   


41-42화 여주교도소에서 온 편지 조사
- 여주교도소에서 온 편지를 읽어보는 강재희
- 본인부고 살인 조사하는 서피디
- 회의하면서도 파워직진하는 김윤 
- 검사 인터뷰 가는 김윤과 서피디 


저 선배가 무슨 이야기하시려는지 알아요,
저 거짓말 잘못해요. 
포항에서 그날 선넘지말라고 하신거 
아무렇지 않다곤 말 안할게요.

괜찮은 척이라도 해보려고했는데 잘 안됐어요
선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시면 죄송해요.
전 앞으로도 안 이럴 자신이 없어요.
선배 부담스럽게 하려고 하는건 아닌데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저 너무 싫어하지마세요. 

여기는 또 넘나 다정남 ㅜㅜㅜㅜ
체한거 귀신같이 눈치채고 와서 손잡아봐도 되냐고 하고 ㅠㅠ 다정하게 약도 주고 ㅠㅠ
그러니까 정언이도 싫어하지않는다고 여지를 주고 막 신경쓰고 하는거 넘 간질간질해 


43-44화 서온건설 게이트 과거조사
- 검사님 인터뷰 하는 김윤과 정언
- 비하인드 24가 보도하지않으면 나쁜짓도 없고 억울한 사람도 없는 세상
- 엉망진창이 된 정언이 집
- 형사가 와서 조사하는 현장
- 옆에 있어주고싶은 윤이, 윤이 다칠까봐 걱정되는 정언. 


선배가 무슨말을 하셔도 안갈거에요
제가 선배 안았다고 혼내실거에요?
계속 떨고 계시잖아요. 혼낼거면 혼내세요. 
지금은 말구요. 선배가 진짜 괜찮아지시면 그때요.

진짜 정언이가 안괜찮을때마다 옆에있어줘서
유니콘이라 윤이인가봐 ㅠㅠㅠㅠ
서피디 왜 윤이랑 안사귀니? 이런 유니콘 없는데 ㅠㅠ


45-46화 조창식의 죽음
- 여주교도소 취재 공유하는 강재희, 김윤, 작가님 
- 정언집 빈집털이에 대해 생각하는 윤
- 조창식의 죽음 
- 취재나가는 김윤과 정언

선배 최악의 상황같은거 생각하지마세요
무슨 일이 벌어져도 그게 뭐든 절대로 
선배 혼자 감당하게는 안할거에요. 

ㅠㅠ 걱정하는 윤이 너무 좋아. 
이거 뒤에 47-48화김윤이랑 강재희랑 같이 취재가는거도 좋았어. 
은근 질투하는 윤이 나와서 좋고. 
퐁당퐁당은 아니지만 거기까지 추천해 

정리하다보니까 
이게 하나씩 하나씩 드러나는게 진짜 재밌더라.  

가장 최근화는 57화 재희 에피인데
내가 책읽었을때도 진짜 좋아하는 부분이야 
사찰당하는거 알게되는거랑 
사별한 여친 생각하는거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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