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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택나톨 아직도 생각나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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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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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막 진짜 왤케 토드같았는지 ㅋㅋㅋㅋ 나타샤 유혹하는 매혹적인 톤과 대사가 토드 그 자체 아녔냐고.. 바이올린 키는것도 너무 예술임 바이올린에 집중하느라 살짝 찡그린 미간.. 미쳤음

피지컬도 얼굴도 모든게 핫함 리얼 잘생겼음 개쩔음 아나톨은 핫해 << 개큰ㅇㅈ 근데 2막 갈수록 하남자 그라데이션 되는거 개웃겨 ㅋㅋㅋㅋㅋ


분명 매혹적이고 핫한 캐 맞는데 중간중간 개그맨 됨.. 이 남자는 입 안대고 물 원샷하는 묘기도 보여줍니다^0^ 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멈추라는데 그 앞에다 대고 다리 쫙쫙 찢으며 춤추기, 몰래 나타냐 데리러 갔다가 걸려서 비련의 여주인공 마냥 털석 주저앉기, 피에르한테 혼나고 나서 계속 혼자 거만했다 쫄았다 거만했다 쫄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막에서 떠나기 전에 피에르한테 혼날때1 쫄던 모습 어디가고 피에르가 사과하고 나니까 누나한테 가면서 씨익 웃는거 진짜 개 골때려 미친놈..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소 본 적 있지? 내가 누날 좀 닮았거든~ 이러면서 누나 팔 목에 두르며 안기는데 이 남매는 진짜.. 진짜 죽을때 까지 정신 못차릴거같음 


그리고 아나톨 넘버 높기도 하고 고음도 많은데 택운이 노래 진짜진짜 잘한다.. 그리고 송스루 뮤 특성 상 어쩔 수 없이 가사 잘 안들리는 부분도 많은데 택운이 딕션 좋아서 잘들리더라..

아 나 기 엄청 빨려서 또 보러가기 두려운데 그래도 이렇게 생각나는거면 보러가야겠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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