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활동하겠다면 내가 흐린눈이라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https://theqoo.net/vixx/2989061729 무명의 더쿠 | 11-05 | 조회 수 530 소오올직히 서운한 감정을 어케 하나 고민 했거든근데 솜씻너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