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정말 긴글이됐지만 다 읽어줬음 좋겠어ㅠ
나는 솔직히 게임도 좋아하고 아이돌도 좋아했어서 그 전부터 롤이랑 오버워치 방송들 보는것도 있도 스팀게임 방송들도 좋아했었음.
그래서 그 전부터 스트리머라는 직업도 알고 있었고 트위치 문화도 알고 있었음. 일부 성공한 유투버나 스트리머들 보면서 상대적으로 아이돌보다 자유롭게 생활하면서 돈은 그만큼 잘 버는게 아이돌이랑 스트리머를 동시에 보던 나는 '요즘 인방이 활성화되는게 아이돌들이 불공평하게? 느낄수도 있겠다'까지 생각할 정도로 아이돌들 한테만 엄격한 잣대에 부정적인 사람이었어.
그와중에 홍빈이가 게임방송을 시작하겠다는 소식을 알려왔고, 나는 홍빈이라면 새로운 유입을 가져올 수 있을거라고 긍정적으로 봤어. 그리고 방송도 챙겨봤지. 나는 그리고 처음엔 아이돌과 스트리머로써 본인을 분리하고, 팬들한테도 너무 팬성 느낌을 내지 말라는 조치를 굉장히 똑똑한 방식이라고 생각했어.
솔직히 아직까지도 아이돌이 게임 스트리머를 본인의 개인활동으로 삼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게 원활하게 진행되려면 홍빈의 방식이 맞다고 생각해.
하지만 2차 술방과 그 후의 대처는 그 앞에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했던걸 다 날려버릴 정도로 실망스러운 행동의 연속이었어.
계속 술방을 처음부터봤다면 자신의 행동은 문제 없는거라고 생각하는거 같던데 나 그 방송 다 본사람 맞고 몇번을 봤어 풀버전을. 그 사과방송까지 해서 여섯시간이 넘는 방송을 몇번을 봤다고. 볼수록 쉴더들 이해 안가더라
홍빈이가 빅스에 자부심 있고 아이돌 활동을 열심히 했다는거엔 공감해. 술방 초반에도 그런 언급이 있어서 걔가 아이돌을 하기 싫어했다 이런 공격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본인이 허세를 부리고 싶어서든 자꾸 아이돌 영상을 도네하는 사람을 꼽주고 싶어서든 의도가 어쨌든 간에 딴 아이돌(과 그 컨텐츠)을 디스한건 맞잖아.
앞뒤 영상을 다 봐도 그건 사실인데 왜 사과방송에서 스스로의 발언에 대한 인정과 사과는 없이 자꾸 자신의 방식과 맞지 않아서 그랬다.<-이런식으로 해명하는지 모르겠더라.
자신의 방송과 아이돌 음악이 맞지 않아서 그런거였으면 그 영상을 도네한 트수한테 뭐라고 해야지. 이런거 보내지 말라고 하거나, 관리를 하거나. 근데 홍빈은 그 트수가 도네한 영상의 아이돌을 주어로 디스해놓고 자신의 방송 방식에 맞지 않아서 그랬다? 난 그 방송 방식(아이돌 관련 언급 하지 않고, 아이돌과 본인을 분리하는)에 찬성하는 입장인데도 이해가 안가던데.
결국 댓글창 반응 계속 안좋고 직접 찾아온 사람한테 한소리 듣고 나서야 사과하는 분위기가 되던데, 그 마저도 자존심인지 뭔지 마지막에는 비꼬는 느낌으로 말했잖아.
물론 나는 비꼰거라고 생각안해. 나는 그전부터 봐왔던 이홍빈을 아니까 너무 무거운 분위기로 끝내기 본인도 싫어서 그런거라는걸 아는데, 과연 거기서 그걸 보던 7천명도 그걸 알까? 그사람들이 보기에는 비꼬는 걸로밖에 안보일걸? 이홍빈을 아는 나도 긴가민가할정도의 태도던데. 그리고 그 와중에 아무리 무거운 분위기로 끝내기 싫어도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됐던게 맞고.
사과방송도 사과하려고 켠게 아니잖아. 난 이런 의도였는데 너네는 왜 그렇게 얘기해?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켰다가 팩폭맞고 멘붕한거지. 팩폭 맞았으면 그 순간부터라도 백프로 사과모드로 돌입하던가 자꾸 자기는 그 컨텐츠가 아쉬워서 그랬다는 소리나 반복하고, 분위기 무겁게끝내기 싫어서 무리수 두는 말로 방송 끝내고. 나 풀영상 본거 맞고 그 전에 홍빈이 영상도 거의 다 챙겨봤는데 이렇게 생각되던데. 오히려 쉴더들이 방송 안보고 쉴드치는거 같아.
그리고 나는 이홍빈의 방송 규칙, 방송 방식을 존중하고 찬성하지만 이홍빈 본인도 그걸 잘 지켰다고 생각은 안해. 하도 언급 많이 되서 알겠지만 본인이 종종 아이돌 직업 얘기 했었던거 사실이니까.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 나 진짜 에펙, 할로우나이트 등 게임 좋아하고 홍빈이가 하는거 몇번씩 돌려볼정도로 좋아했는데 이젠 안녕이야.
나는 솔직히 게임도 좋아하고 아이돌도 좋아했어서 그 전부터 롤이랑 오버워치 방송들 보는것도 있도 스팀게임 방송들도 좋아했었음.
그래서 그 전부터 스트리머라는 직업도 알고 있었고 트위치 문화도 알고 있었음. 일부 성공한 유투버나 스트리머들 보면서 상대적으로 아이돌보다 자유롭게 생활하면서 돈은 그만큼 잘 버는게 아이돌이랑 스트리머를 동시에 보던 나는 '요즘 인방이 활성화되는게 아이돌들이 불공평하게? 느낄수도 있겠다'까지 생각할 정도로 아이돌들 한테만 엄격한 잣대에 부정적인 사람이었어.
그와중에 홍빈이가 게임방송을 시작하겠다는 소식을 알려왔고, 나는 홍빈이라면 새로운 유입을 가져올 수 있을거라고 긍정적으로 봤어. 그리고 방송도 챙겨봤지. 나는 그리고 처음엔 아이돌과 스트리머로써 본인을 분리하고, 팬들한테도 너무 팬성 느낌을 내지 말라는 조치를 굉장히 똑똑한 방식이라고 생각했어.
솔직히 아직까지도 아이돌이 게임 스트리머를 본인의 개인활동으로 삼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게 원활하게 진행되려면 홍빈의 방식이 맞다고 생각해.
하지만 2차 술방과 그 후의 대처는 그 앞에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했던걸 다 날려버릴 정도로 실망스러운 행동의 연속이었어.
계속 술방을 처음부터봤다면 자신의 행동은 문제 없는거라고 생각하는거 같던데 나 그 방송 다 본사람 맞고 몇번을 봤어 풀버전을. 그 사과방송까지 해서 여섯시간이 넘는 방송을 몇번을 봤다고. 볼수록 쉴더들 이해 안가더라
홍빈이가 빅스에 자부심 있고 아이돌 활동을 열심히 했다는거엔 공감해. 술방 초반에도 그런 언급이 있어서 걔가 아이돌을 하기 싫어했다 이런 공격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문제는 본인이 허세를 부리고 싶어서든 자꾸 아이돌 영상을 도네하는 사람을 꼽주고 싶어서든 의도가 어쨌든 간에 딴 아이돌(과 그 컨텐츠)을 디스한건 맞잖아.
앞뒤 영상을 다 봐도 그건 사실인데 왜 사과방송에서 스스로의 발언에 대한 인정과 사과는 없이 자꾸 자신의 방식과 맞지 않아서 그랬다.<-이런식으로 해명하는지 모르겠더라.
자신의 방송과 아이돌 음악이 맞지 않아서 그런거였으면 그 영상을 도네한 트수한테 뭐라고 해야지. 이런거 보내지 말라고 하거나, 관리를 하거나. 근데 홍빈은 그 트수가 도네한 영상의 아이돌을 주어로 디스해놓고 자신의 방송 방식에 맞지 않아서 그랬다? 난 그 방송 방식(아이돌 관련 언급 하지 않고, 아이돌과 본인을 분리하는)에 찬성하는 입장인데도 이해가 안가던데.
결국 댓글창 반응 계속 안좋고 직접 찾아온 사람한테 한소리 듣고 나서야 사과하는 분위기가 되던데, 그 마저도 자존심인지 뭔지 마지막에는 비꼬는 느낌으로 말했잖아.
물론 나는 비꼰거라고 생각안해. 나는 그전부터 봐왔던 이홍빈을 아니까 너무 무거운 분위기로 끝내기 본인도 싫어서 그런거라는걸 아는데, 과연 거기서 그걸 보던 7천명도 그걸 알까? 그사람들이 보기에는 비꼬는 걸로밖에 안보일걸? 이홍빈을 아는 나도 긴가민가할정도의 태도던데. 그리고 그 와중에 아무리 무거운 분위기로 끝내기 싫어도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됐던게 맞고.
사과방송도 사과하려고 켠게 아니잖아. 난 이런 의도였는데 너네는 왜 그렇게 얘기해?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켰다가 팩폭맞고 멘붕한거지. 팩폭 맞았으면 그 순간부터라도 백프로 사과모드로 돌입하던가 자꾸 자기는 그 컨텐츠가 아쉬워서 그랬다는 소리나 반복하고, 분위기 무겁게끝내기 싫어서 무리수 두는 말로 방송 끝내고. 나 풀영상 본거 맞고 그 전에 홍빈이 영상도 거의 다 챙겨봤는데 이렇게 생각되던데. 오히려 쉴더들이 방송 안보고 쉴드치는거 같아.
그리고 나는 이홍빈의 방송 규칙, 방송 방식을 존중하고 찬성하지만 이홍빈 본인도 그걸 잘 지켰다고 생각은 안해. 하도 언급 많이 되서 알겠지만 본인이 종종 아이돌 직업 얘기 했었던거 사실이니까.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 나 진짜 에펙, 할로우나이트 등 게임 좋아하고 홍빈이가 하는거 몇번씩 돌려볼정도로 좋아했는데 이젠 안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