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804458
라비는 11일 소속사를 통해 동아닷컴에 “비슷한 또래의 여동생이 있다. 자연스레 동생이 생각나서 크게 생각하지 않고 한 행동”이라며 “별 일 아니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런 나의 작은 행동보다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모두가 서로 도우며 이겨내길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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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행동이라니 ㅠㅠㅠㅠ 별일 아니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