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자신이 없다.
홍빈이의 선택으로 스트리머를 선택한다면
앞으로는 그가 선택한 세상에서 자유롭게 행복하기를 바랄거고,
빅스로 남는 걸 선택해도 반대는 안 할거지만
내가 예전처럼 홍빈이를 바라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콘서트 전광판에 얼굴 비추면 환호하고
멤버들이랑 티키타카할 때 순수하게 웃고
앵콜 때 함께 뛰며 그 순간을 즐기고
별빛들에게 감사함을 이야기할 때
난 그 이야기를 진심으로 믿을 수 있을까? ㅜㅜ
난 모르겠다 ㅜㅜ
덕질 오래해봤지만 팬으로서 이렇게 상처받은 건 처음이네
홍빈이의 선택으로 스트리머를 선택한다면
앞으로는 그가 선택한 세상에서 자유롭게 행복하기를 바랄거고,
빅스로 남는 걸 선택해도 반대는 안 할거지만
내가 예전처럼 홍빈이를 바라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콘서트 전광판에 얼굴 비추면 환호하고
멤버들이랑 티키타카할 때 순수하게 웃고
앵콜 때 함께 뛰며 그 순간을 즐기고
별빛들에게 감사함을 이야기할 때
난 그 이야기를 진심으로 믿을 수 있을까? ㅜㅜ
난 모르겠다 ㅜㅜ
덕질 오래해봤지만 팬으로서 이렇게 상처받은 건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