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와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혁이 논스톱 스타일리쉬 코믹/액션영화 ‘잡아야 산다’에 캐스팅 됐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신스틸러’라 불리는 배우 김정태가 영화 ‘잡아야 산다’에서 형사 정택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오인천 감독, 김승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기존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콘셉트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룹 빅스의 멤버 혁이 영화 ‘잡아야 산다’의 원태 역으로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215&aid=0000317818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신스틸러’라 불리는 배우 김정태가 영화 ‘잡아야 산다’에서 형사 정택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오인천 감독, 김승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기존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독특한 콘셉트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룹 빅스의 멤버 혁이 영화 ‘잡아야 산다’의 원태 역으로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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