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온갖 게 섞여 있어서 아름답지는 않은데 그냥 그게 지금 현실 모습 그대로 같고
자기 의지를 관철하려고 폭력을 쓰는 자도 있고, 욕망을 하늘 높이 쌓아올리려고 한없이 권력과 돈을 퍼붓는 무리도 있고, 와중에 그 앞에서 꼬리 말고 있으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놈들도 있고, 결국 믿을 건 자기 몸뚱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걸로 버티는 사람들도 있고, 와중에 개또라이 같이 무조건 덤벼보겠다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각각의 연기톤들이 엄청 다르고 또 과장되어 있기도 해서 그냥 인물들의 군상 자체만으로도 블랙코미디로 느껴짐 그냥 홍유찬 변호사 사후에는 제대로 또라이 판으로 굴러가는 느낌ㅋㅋㅋ 금가 사람들도 정의와 상식과 윤리의 옹호자인 홍유찬 앞에서는 자기들 속내를 다 내보이지 못했는데 금 앞에서 하는 꼴 보니 뭐ㅋㅋㅋ 솔직히 호감은 아닌데 그래도 뭐든 해 보려는 게 재미있어ㅇㅇ
근데 이 와중에 유독 혼자서 고고하게 깨끗한 얼굴을 하고서 가장 시커먼 손을 가진 인물이 주인공이야ㅋㅋㅋㅋ 개또라이 변호사를 옆에 두고 그 판 위에서 혼자 가느다란 줄 하나에 올라타 있는 느낌ㅋㅋㅋㅋ 근데 그걸 송중기가 존나 연기를 잘해 그 판에 섞이기 싫어서 묘하게 떠 있기도 하고 피치못하게 영향도 받지만 자기 목표만큼은 명확해 보임 눈앞에 딱 명쾌하게 나타난 적을 놓칠 인물은 아니야 어떤 식으로 그 적을 깨부수는지는 앞으로의 회차를 보면 알겠지
조금 아쉬운 건 홍차영이 더 또라이 같았으면 좋겠음 럽라보다는 또라이력이 발휘될 때 더 매력있는 캐릭터 같고 그 부분이 너무 우습게 희화화되지 말고 좀더 풍자적이었으면 좋겠음 조롱 영상 내보내는 건 사실 우아한 방식은 아니었지ㅋㅋㅋ 근데 그런 촌스럽고 우악스러운 방식이 어쩌면 최명희한테는 존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빈센조-장준우, 홍차영-최명희 이런 식으로 딱 대립구도 되면 더 재밌을 것 같긴 해
그리고 금은..... 사실 센조한테는 금보다는 사람이 필요해 보이긴 해 그래도 이왕이면 금도 가져가면 좋겠다 해피엔딩 소취ㅠㅠㅠㅠ
자기 의지를 관철하려고 폭력을 쓰는 자도 있고, 욕망을 하늘 높이 쌓아올리려고 한없이 권력과 돈을 퍼붓는 무리도 있고, 와중에 그 앞에서 꼬리 말고 있으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놈들도 있고, 결국 믿을 건 자기 몸뚱이 하나밖에 없어서 그걸로 버티는 사람들도 있고, 와중에 개또라이 같이 무조건 덤벼보겠다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각각의 연기톤들이 엄청 다르고 또 과장되어 있기도 해서 그냥 인물들의 군상 자체만으로도 블랙코미디로 느껴짐 그냥 홍유찬 변호사 사후에는 제대로 또라이 판으로 굴러가는 느낌ㅋㅋㅋ 금가 사람들도 정의와 상식과 윤리의 옹호자인 홍유찬 앞에서는 자기들 속내를 다 내보이지 못했는데 금 앞에서 하는 꼴 보니 뭐ㅋㅋㅋ 솔직히 호감은 아닌데 그래도 뭐든 해 보려는 게 재미있어ㅇㅇ
근데 이 와중에 유독 혼자서 고고하게 깨끗한 얼굴을 하고서 가장 시커먼 손을 가진 인물이 주인공이야ㅋㅋㅋㅋ 개또라이 변호사를 옆에 두고 그 판 위에서 혼자 가느다란 줄 하나에 올라타 있는 느낌ㅋㅋㅋㅋ 근데 그걸 송중기가 존나 연기를 잘해 그 판에 섞이기 싫어서 묘하게 떠 있기도 하고 피치못하게 영향도 받지만 자기 목표만큼은 명확해 보임 눈앞에 딱 명쾌하게 나타난 적을 놓칠 인물은 아니야 어떤 식으로 그 적을 깨부수는지는 앞으로의 회차를 보면 알겠지
조금 아쉬운 건 홍차영이 더 또라이 같았으면 좋겠음 럽라보다는 또라이력이 발휘될 때 더 매력있는 캐릭터 같고 그 부분이 너무 우습게 희화화되지 말고 좀더 풍자적이었으면 좋겠음 조롱 영상 내보내는 건 사실 우아한 방식은 아니었지ㅋㅋㅋ 근데 그런 촌스럽고 우악스러운 방식이 어쩌면 최명희한테는 존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빈센조-장준우, 홍차영-최명희 이런 식으로 딱 대립구도 되면 더 재밌을 것 같긴 해
그리고 금은..... 사실 센조한테는 금보다는 사람이 필요해 보이긴 해 그래도 이왕이면 금도 가져가면 좋겠다 해피엔딩 소취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