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스님 분들이 금 찾을때 보면 타로 카드를 줍고
국정원 직원분이랑 눈이 마주치는데 보면 2개의 카드가 보여.
메이저 13번 죽음
메이저 18번 달
죽음 카드는 일견 어두워 보이지만 보통 소생의 의미가 있는 데 스님들이 마구니라고 밟아버리셔서
이거 새드 엔딩 각인가? 라고 생각했어.
근데 국정원 분이 달 카드에서 죽음 카드 쪽으로 건너 오는거 보고 해석을 다르게 하기로 함
보통 타로카드 2장뽑는 분들이 보면 첫 장은 과거 혹은 원인 그리고 두번째 장은 미래 혹은 결과 이렇게 뽑으시는데
국정원 직원분이 오는 방향대로 첫장을 달, 둘 째장을 죽음으로 말이지
달의 의미는 혼란, 계획대로 되지 않음, 갑작스런 적의 출현 등이 있고
죽음의 의미는 과거의 것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 라는 뜻이 있지. 특히나 이미 고통의 시간을 겪는 사람은 고통의 끝이 다가온다는
의미로 많이 쓰이더라.
그래서 그런지 어떠한 과정을 겪던 간에 빈센조는 행복해질 것 같다는 궁예 아닌 궁예를 해보았다..
내가 타로 잘알은 아니고 겉햙기로만 아는거라 뭔가 자세한 해석을 못해서 아쉽...혹시 타로 잘알 있으면 자세한 해석 플리즈 ㅠ
후기 금 찾을때 나왔던 타로 카드 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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