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영이 잘 되길 바라는 누님 마음이 느껴져서 울컥했네 https://theqoo.net/verivery/2704617375 무명의 더쿠 | 01-28 | 조회 수 396 내가 그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냐마는 내가 기대한건 배남매와 들레의 귀여운 꽁냥꽁냥 이었는데 감동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