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3 다시 만날 걸 알아 그러니 우리 더 빛나자 이 순간이 영원할 것처럼 허니로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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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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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hsboy0729/223645375535
와ㅠㅠㅠㅠ
하지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쉽게 무언가를 이룬 적이 없었다.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는 무언의 계시처럼 생각하고
돌아와 더 멋있게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하고 지켜나가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