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기막힌 춤선으로 무대라는 도화지를 채워 명작 한 폭을 그려내는 그는 춤에 있어서만큼은 그야말로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138 1
2024.10.31 09:35
138 1

https://v.daum.net/v/20241031090149367


우리 투표했던거 인터뷰 나왔는데

엄청 칭찬해주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도 디테일하게 해주셨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