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치죠지가 가고 싶었던 장소. 실외기. 덕트. 좋아요.
마지막 사진은 매니저의 TK가 초등학생 때부터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그는 흐린 유리에 그리기 쉽습니다.
#키치죠지
#실외기
#덕트
#흐린 글라스
#이노하라 요시히코
https://www.instagram.com/p/DT1eDfbEt75/?img_index=1
키치죠지가 가고 싶었던 장소. 실외기. 덕트. 좋아요.
마지막 사진은 매니저의 TK가 초등학생 때부터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그는 흐린 유리에 그리기 쉽습니다.
#키치죠지
#실외기
#덕트
#흐린 글라스
#이노하라 요시히코
https://www.instagram.com/p/DT1eDfbEt75/?img_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