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덬들아 반가워! 난 고켄을 좋아하는 무명의 더쿠라고해.

(내사진은 아니고 고켄짤 검색하다가 짤줍함. 밑에 있는 스바루도 좀 좋아함 ^~^)
자기소개는 이 정도로하고

고켄팬의 뻘글이 왔도다-------! 키----------타--------!!!!!!!
스퀘어방 복습하다가 발견한 이 귀엽고 앙증맞은 고양이를 보고

자연스레 떠오르는 두 생명체가 있었으니...
꼭 이런 애들 있다니까,, 뭐만 보면 고켄이래..

켄쨩 이쁜 얼굴 그렇게 쓰면 못ㅆ...
아니, 일단 보라니까 이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짤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교.


근데 누가 닝겐이고 누가 냥이다냥?????
그...글쎄...;
이럴때 보면 켄이 주인님과 어떻게해서든 붙어있으려는 강아지같기도하고

저럴 때 보면 고가 의도치 않은 접촉이 싫은 냥이같기도 하고

그냥 둘이 개냥이하면 안되냥???? (어느새 고양이말 습득)
사이좋은 개냥이 한쌍의 다정한(?) 한 때


사이 좋아진 개냥이들을 바라보는 V6 공식 애완견포지션 오카다
(는 오토센 켄생일 특집을 보면 알게됨 ㅋㅋㅋ 켄 이날 무진장 화냄ㅋㅋㅋ)

그들은 그렇게 오키나와의 밤바다에서
폭죽놀이를 즐기고 행복하게 보냈다고... 한다.
and?
이렇게 끝나면 정말 뻘글이니깤ㅋㅋㅋㅋㅋ
외전 !!!

고냥이의 과격하면서 친근한 표현 1

고냥이의 과격하면서 장인정신이 깃든 츳코미 타격 표현 2

장인정신을 수건에 실어 타격 3... ;ㅁ;

이렇게 늘 붙어 있다가도 한번 싸우면

끝과 끝에서 서로를 바라 볼 것 같은 두사람이지만
(은 코이노 시그널 무대 참조 ㅋㅋㅋㅋ 냉랭한 기운에 휩싸인 고켄과 오카다의 온도차이가 포인트;)

둘이 함께여야 더 빛이 나는 존재 아니겠어??

'cause you are not alone now
You go! BREAK OUT!
give it a kick and "BREAK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