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퇴근해서 추천해준 영상 중에 기차는 탑승해두고 우선 제목에 쓴 그 영상을 보기 시작했다.
갑자기 제목이 생각이 안나... 무슨 몬스터... 작년에 했다는 방송.
같이 밥먹는 거 좋다. 멤버들끼리 처음에 어디 앉을래 이람서 주절주절 쓸모없는 이야기 하는 거 좋다.
냄새맡아보고 물수건 OK!하던 켄 내가 개인적으로 약간 개아니 강아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 데 냄새맡고 OK!하는 거 보고 아!! 역시!! 뭐가 역시인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역시!! 했다.
어린 오카다한테 제대로 자라곸ㅋㅋㅋ 학교 가라곸ㅋㅋ 한 손에 맥주들고 이야기 했다던 사카리덬ㅋㅋ 아빠미 낭낭하시구
생각나는 거는 암튼 그정도...
아 그리고 토니센 카미센 나이차와 사무소 선후배관계에서 오는 그룹초반의 갈등이라기보단 틈이랄까? 암튼 그런 것들이 분명히 있었을 텐데 함께 20년을 해오면서 느껴지는 서로에대한 존경이라던가 존중, 배려같은 것들이 이야기 하는 중에 조금씩 느껴져서 보기 좋았다.
즐거운 팀이라고 생각됐다. 쟈니스를 조금조금 다 관심있어 하긴 했지만 V6는 큰 인상이 라는 게 없었는 데
굉장히 좋은 팀이잖아!! 노래도 엄청 취향이야!!! 하고 있다. ㅎㅎㅎ
타탄체큰가? 빨간 옷에 가죽혹은 레자에 징이라니... 예쁘다. 쟈니스 코디 중에 월급 줄 맛 나는 몇 안되는 코디다!!!
제일 처음 부른 노래 허니비트? 나 일본어 모르는 데 뭔가 안무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굉장히 으쌰으쌰!!! 하는 느낌이라서 되게 좋았다.
두번째 곡은 잘 기억 안나고
세번째 곡은 나도 몇 번 들어본 적이 있어서 흥얼흥얼했는 데 역시 좀 신나고
리다가 섹시!! 하는 거 존나 취향... 그리고 이놋치 노래 개잘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랐....
영상 추천해준 거 더 보고 나면 너무 훅 들어갈까봐 우선 오늘은 이거 보고 추천해준 뮤직데이 보려고.
브이덬들 친절하게 영상 추천해줘서 고마워 다음에 볼 영상도 막 추천해주시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