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품덬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https://theqoo.net/utapri/2255393419 무명의 더쿠 | 11-27 | 조회 수 310 성우 개인사 얘기는 전혀 건드리지 않으면서 없는 캐릭터 취급은 안해서 다행이었어 ......... 빈자리 묵묵히 메꿔준 다른 콰르나이 성우들한테도 진짜 고마웠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