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외국계 비슷한 체급 회사를 다님.. 한국회사 정규직 퇴사하고 뉴욕 오피스 인턴(6개월)을 할까말까 개고민중인데 거기가면 월세땜에 인턴월급으론 적금깨서 생활비 써야하고 정규직 전환은 100명 중에 10명이라 너무 고민됨..ㅋ 난 비자서포트도 필요하니ㅜ 한국에서의 생활 꽤 만족중이라 더 가야하나싶기도하고...ㅋㅋㅜㅜ
사주 - 올해랑 내년 초는 때가 안좋다.. 그냥 입닫고 가만히 있는게 좋음... 2027년 연말부터 풀리니 그때를 기다려라
타로1 - 정규직 된다. 일단 기다려라. 상황이 받쳐줘야 나에게 기회가 오는데 내가 할 수 있는건 기다림뿐이다 기다려라... 내가 뭐라도 더 하려고하면 더 깎여서 안됨...
타로2 - 인턴부터 가면 안된다. 절대 안된다. 무조건 안된다. 가면 좆됨. 상처받을일만 많고 진짜 궂은 노력 끝에 간다해도 얻는게 없음. 잃는것만있고 상처가 너무 크고 안좋일도 많이 겪어서 어른으로써 비추하고싶다..
타로3 - 잘되면 9월, 확실히 10월 첫째주까진 더 좋은 공고가 뜬다. 지금 생각하는거 아니고 그거 뜰때까지 기다려라. (아직 아무것도 없음ㅋ)
신점 - 어차피 가봤자 인턴전환 그거 내정자 있고 난 인종다양성 구색맞추기용 병풍이라함...ㅋ 그럼 인턴 끝나고 한국오면 어떨것같냐고 물어봤는데 3년은 백수일것같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