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화다자에 오행은 미약하지만 골고루 있고 수용신임
어릴때부터 남색 좋아했고 20년 살던 집에서 갑자기 내 방 벽지도 푸른색으로 한번 바꾼뒤로 그 방에서 이것저것 더 잘풀리더라고? 갑자기 여러가지 합격 된다거나 개인적으로 좋은 일이 생김ㅇㅇ
가끔 삘받아서 수영 배울 때 있는데 알고보면 화기운 많은 해였고ㅋㅋㅋ
지리적으로도 북서쪽이 좋다는데 내 주거지나 현직장은 남동쪽이거든? 신기한건 광화문이랑 서쪽 회사 다닐때 퍼포먼스나 조직적응이 훨씬 좋았음
최근 직장에서 너무 고달프고 힘든 적이 있었는데 금붙이 땡겨서 사서 차는 중...이건 과소비 같긴하지만 쨌든 그 뒤로 적응도 하고 신간 편해지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