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노력하는 사람 옆에서 설렁설렁하던 사람이 한방에 뚫고올라가는거 보니까 헛웃음난다
부러운 것도 부러운건데 뭔가 좀 얄미워
본인도 아는지 열심히 할 생각도 안하고 뒤쳐지는거같다가 제치고 올라가는게 반복되는데 진짜 신기하면서도 씁쓸하기도하고 그렇다
(참고로 내 얘기 아니고 옆에서 본거야)
근데 이런 것도 사주명식에 나오나? 궁금하다
부러운 것도 부러운건데 뭔가 좀 얄미워
본인도 아는지 열심히 할 생각도 안하고 뒤쳐지는거같다가 제치고 올라가는게 반복되는데 진짜 신기하면서도 씁쓸하기도하고 그렇다
(참고로 내 얘기 아니고 옆에서 본거야)
근데 이런 것도 사주명식에 나오나?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