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발 진짜 용한데 없나...
박사논문통과를 보는데 과정이나 선택지에 대해 고민도 있었지만 내가 찍어둔 시점에 학위를 받을지 말지가 제일!! 궁금해서 2달 전 긍정, 1달 전 긍정, 이래서 과정에 집중하면서 결과를 기다리고있었는데 하도 답답해서 이번에 본건 이렇게까지 강하게 부정적이라고 싶을정도로 되게 강경하게 안된다고함... 근데 내가 뭘 어떻게 노력을 한다거나 시도해볼 수 있는건 아니고 교수님의 따까리로서 교수님의 결정을 영. 원. 히. 기다리는 입장이라 답답해서 돌아버리겠음 무한히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