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기독교인인데 약간 신끼있어서 저런 예언 자주하거든 근데 우리 친언니는 나 고생하는거 못본다고 당장 퇴사하라고 그래 지금 퇴사 고민도 괴로운데 둘사이에 껴서 너무 힘들어 우리집안 왜이러냐
잡담
퇴사하려니까 사주에서도 막고 엄마도 자기가 예수님 은사를 받았는데 지금 퇴사하면 큰 손해를 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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