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에 시지 계수 하나 있는 경신일주인데
올해 상반기까지는 진짜 온몸과 정신을 갈아 넣었는데 이제 그 시기는 지나서 몸은 진짜 편해
딱히 업무가 많은게 아닌데 왜이렇게 지친다는 생각이 들까?
내년까지는 버터야 하나...
천간에 시지 계수 하나 있는 경신일주인데
올해 상반기까지는 진짜 온몸과 정신을 갈아 넣었는데 이제 그 시기는 지나서 몸은 진짜 편해
딱히 업무가 많은게 아닌데 왜이렇게 지친다는 생각이 들까?
내년까지는 버터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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