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돌덕질 오래하다가 한 사오년전쯤부터 한 돌에 정착 못하고 이돌저돌 라이트로 널리 좋아하고 유튜브로 여러 아이돌 자컨 보던 그런 덬이고…
작년에 모솔 탈출하고 헤어진뒤에 남미새되서 연애하고싶다가 몇개월 동안 내 최고 소원이었음 ..
그래서 맨날 타로나 사주 보면(이건 연미새 되기 전에도 좋아함) 연애운 어떤지를 물어봤고 ai로도 엄청 봄..
사주 타로 점성술 다 올해 7월 이후 8월 이후에 연애운 들어온다 폭발적일거다 막 그랬어서 7월을 기다리며 살았는데
막상 7월 되니까 약간 연애에 대한 욕구 자체가 좀 줄고..
어쩌다가 옛날에 좋아하던 돌을 다시 찾아보게됐는데 입덕각이라고 생갇했지만 아 연애운이 이걸로 퉁쳐지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을 잠깐 했지만
결국 입덕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었고 ..
연애보다 덕질이 더 행복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다.. 하하..
+ 아 추가로.. 그동안 전혀 없던(리얼로 남자랑 단둘이 밥을 먹은 경험이 소개팅이나 작년에 사귄 사람 외에는 전혀X) 이성과의 밥약이 두개나 잡히긴 했는데 연애로 발전가능성 진짜 0인 상대들임 .. 나도 관심 없고 그들도 관심없는..(아마도?) 그래도 밥약이 잡혔다는게.. 내 삶에 남자랑 따로 밥먹는건 전혀 없을 일인데 약속이라도 잡햤다는게 그나마 이게 연애운이 들어온걸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