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사주집에서 올해 계약운 안좋다 특히 6월은 당근도 하지말랬는데 그게 이번달에 찾아올 줄은 몰랐네
평소에 그렇게 무지하게 일 진행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걍 완전히 내탓이야...
그외에도 정말로 외부요인 때문에 거래, 대여 관련해서도 일 많이 꼬여서 속상한 와중에 내가 하는 말이 와전돼서 호감인 사람한테 인상 안좋게 박히고..
그래도 일상생활 잘 해내보려고 해도 정신을 못차리니까 더 실수연발하게 되더라
오늘도 밀린 업무 처리하러 회사갔는데 열쇠를 안들고가서 사무실에 못들어가서 다시 집갔다 옴..ㅋㅋㅋㅋ
아직 5월중순도 안됐는데 어떻게 버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