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사제시스템..?처럼 무급으로 배우면서 일하다가 드디어 내이름을 올려서 상담자분을 받게되었는데 첫 상담이 진로부분이라 너무 무서웠어
그래도 다행히 처음 읽었던 길이 맞았는지 너무 좋아하시면서 계속 물어보셨는데 다른사람의 삶에 조언한다는게 쉽지않다는게 새삼스럽게 느껴져서 무섭더라구
아직 내이름으론 지명예약도 없지만 정말 마음이 복잡하다!ㅎㅎ좀더 공부하고 늘면 달라질까
약간 사제시스템..?처럼 무급으로 배우면서 일하다가 드디어 내이름을 올려서 상담자분을 받게되었는데 첫 상담이 진로부분이라 너무 무서웠어
그래도 다행히 처음 읽었던 길이 맞았는지 너무 좋아하시면서 계속 물어보셨는데 다른사람의 삶에 조언한다는게 쉽지않다는게 새삼스럽게 느껴져서 무섭더라구
아직 내이름으론 지명예약도 없지만 정말 마음이 복잡하다!ㅎㅎ좀더 공부하고 늘면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