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나름 무탈하고 평화로운 인생이었거든
싫어서 안하던 행동을 하면 오히려 부작용 나지 않을까?
애초에 난 주관은 확실한데 도전적인 스타일이 아니라 안하면 큰일날 일이 아예 없어.. 그렇다고 에프엠까진 아니고..
그렇다면, 안하면 안좋은게 아니라면 하면 좋다는건데
그거할시간에 딴거 하겠다 싶음 ㅠㅋㅋㅋㅋ
굳이? ㅋㅋㅋ
사실 사주 듣고 바로 흘리는데.. 너무 뜬금없는 거라 ㅠ 뭐지 싶어서 적어봐 ㅋㅋㅋ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하는 편이야? 어떻게 할거 같아?
난 안할거지만.. 경험담 궁금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