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UDVuVrS348?si=Jmw9abS01OfjJE1a
작년 12월, 올해 2월 이어진 사건들
미뤄두고 쌓아뒀던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온대
폭로형태로 드러난대
병화때문에 드러난 것의 이면에는
깊은수면에 갇혀있어 올라오지 못했던 것들이 있는데
임진월에 진토 속에 입묘되어 있어야할 임수가 겉으로 드러나며, 그게 병화랑은 다른결로 폭로되어 병화랑 맞붙든다고
나도 쉬쉬하며 닫아둔 문제 있는데 무섭다...제발 조용히 넘어가고싶어
근데 아직 찐 병오의 드러남은 갑오부터라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