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자오충이라 변화가 큰 편인데
사는게 서툴어서 힘들때마다 자오충이 오면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아
대운에 왔을때는 주변에 사람이 많아져서 처음으로 걸스나잇 비슷한 것도 했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을 알게 되어 행복했고 월운일때는 안풀리던 취업이 됐다
월급이 늦어지거나 밀리던 회사가 ㅇ오월에 깔끔하게 망했는데 이때는 사장님이 자오충이셨음
병오년이 지나가더라도 6월이 ㅇ오월이라 새로운걸 해볼까봐
올해도 대충 어떤 변화가 올거라는 느낌이 드는데 잘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