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누가 이렇게 비유를 하더라
원국은 자동차고, 대운은 도로라고..
원국이 벤츠일 수도 있고, 마티즈일 수도 있고,
대운은 고속도로, 아스팔트 깔린 길, 비포장 도로 등등
그러니까 원국이 벤츠라도 대운에서 비포장 도로를 만나면 힘든 거고,
원국이 마티즈라도 고속도로 대운을 만나면 신나게 달리는 거고 (물론 스포츠카만큼은 못 달리겠지?)
자꾸 원국만 따지는데 대운도 중요하더라구..
아는 여자 분도 원국에는 관이 하나도 없는데,
30대 대운에 관이 들어와서 이때 최고 직장에 취직도 하고, 진짜 다들 부러워하는 결혼도 함..
지금 50대신데 여전히 그 직장 잘 다니시고 (절대로 잘릴 일이 없는 직장), 결혼도 유지하고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