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사주보러 가셔서 나랑 오빠 사주도 봤는데 이름만 알면 딱 이야기 하시더라구… 생년월일 필요없이!!
근데 그분이 말씀하신게 늘 맞아떨어져 ㅋㅋㅋ 예전에 내가 대학교 결과 나오기 전에 갔을때도 내가 합격하는 학과도 맞추셨어. 그 과 합격후에 엄마가 그랬었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올해 또 가셧는데 내가 작년말에 뭐 합격했던건지도 다 맞추셨어
그냥 내ㅜ이름 꺼내자마자 맞추셨는데
부모님 사주로도 충분히 자식 사주를 볼 수 있는걸까
너무 신기해
미래까지도 볼 수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