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 가폭하고 가족은 장애있고 조용할 날 하루 없는 집이었어 그런거땜에 애정결핍 걸려서 친구나 애인이라도 많이 사귀려 노력했는데 그것도 안되고 사주라도 보면서 내가 숨통 트일 구석 없나 공부하는데 내 원국도 진짜 안좋은 원국이라 하더라고 애인도 없고 친구는 뒤통수치고 돈도 쉽게 빠져나가고 가족은 나한테 악영향만 주는 존재래
인터넷 보면 나만큼 힘들게 산 사람들도 사주 원국 좋아서 인생역전 한 사람들 많아보이던데 줄 유산도 없으면 날짜라도 좋게 받아주지 원망스럽다